사건 개요의뢰인은 호기심으로 대마에 손을 대게 되었고, 온라인을 통해 몇 차례 대마를 거래하려 시도했으나 대부분은 미수에 그쳤습니다.그러던 중, 대마 흡연을 공유하는 일종의 모임을 알게 되었고, 해당 모임의 구성원 중 한 명이 수사기관에 적발되면서 의뢰인의 이름이 드러나 함께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형사처벌에 대한 큰 불안을 느끼며 BK파트너스를 찾아오셨습니다.사건의 해결BK파트너스 천안마약전문변호사는 사건 초기부터 의뢰인의 행위가 단발성에 그쳤고, 범행의 대부분이 미수에 그쳤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특히, 실제 흡연이 단 1회에 불과하고, 이에 따른 소변 및 모발 검사 결과 역시 ‘음성’으로 회신되었으며, 자발적으로 진행한 마약 재범위험 척도 검사 결과가 10점 만점 중 1점에 불과했다는 점, 동종 범죄 전력이 전혀 없는 점 등을 근거로 기소유예 처분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주장했습니다.또한 단순 반성문 제출에 그치지 않고, 의료기록, 검사결과, 상담이력 등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자료를 종합 정리해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그 결과, 수사기관은 의뢰인에게 기소유예 처분을 결정하였고, 형사처벌 없이 사건을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