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법원 2020고단 **** 판결문※<span style="color: rgb(58, 50, 19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8pt;"="">▶사건개요 <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4pt;"="">- 의뢰인 A씨는 피해자 B씨의 승용차 뒷자석에 몰래 탑승하여 <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4pt;"="">B씨를 강제로 추행하려 하였으나 B씨가 차량 밖으로 도주하여 미수에 그쳤습니다. <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4pt;"="">이로써 A씨는 강제추행미수죄로 대전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span style="color: rgb(58, 50, 19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8pt;"="">▶강제추행 처벌규정 (형법 제 298조)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span style="color: rgb(58, 50, 19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8pt;"="">▶백홍기, 김철민 변호사의 조력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4pt;"="">1. 피해자 B씨가 주차를 마치자 뒷자석에 숨어있던 A씨는 앞좌석으로 튀어나오는 과정에서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4pt;"="">B씨와 신체적 접촉이 있었습니다.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4pt;"="">몸싸움 끝에 B씨는 차량 밖으로 탈출을 하였고 A씨의 범죄는 미수에 그쳤습니다.<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4pt;"="">2. 그렇기 때문에 A씨는 수사 초기에는 '강제추행미수'가 아닌 '강간미수'로 수사를 받게되었습니다.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4pt;"="">두 죄는 엄연히 다른 죄로 강제추행미수보다 강간미수는 더 무거운 형량으로 처벌하고 있습니다.<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4pt;"="">3. A씨는 수사초기에 수사기관으로부터 '강간미수'혐의에 대한 집중추궁을 받았으나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4pt;"="">형사전문 김철민 변호사의 수사입회하에 조사를 받아 적극적인 조력을 받았고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4pt;"="">그 결과 '강제추행미수'로 기소될 수 있었습니다.<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4pt;"="">4. 또한, 수사기관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인 만큼 죄질이 매우 좋지않다고 판단하여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4pt;"="">담당검사는 구속영장을 청구하였습니다.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4pt;"="">그러나, 구속영장심사 결과 영장발부는 '기각'되었고 A씨는 불구속상태로 제 1심 재판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4pt;"="">5.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제 1심 재판에서, 김철민 변호사는 수 차례 변호인의견서를 제출하며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4pt;"="">A씨를 적극 변론하였고 무엇보다 피해자와의 합의가 양형에 있어서 가장 중대한 요소로 꼽히므로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4pt;"="">합의가 성사될 수 있도록 적극 조력하였습니다.<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4pt;"="">6. A씨는 자신의 죄를 참회하며 B씨에게 용서를 구하였고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4pt;"="">극적으로 합의가 성사되었습니다. 그 결과 A씨는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받을 수 있었습니다.▶결과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8pt;"="">의뢰인 A씨는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8pt;"="">형사전문 백홍기, 김철민 변호사의 조력으로 <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 나눔고딕",nanumgothic;="" font-size:="" 18pt;"="">'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