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의 개요의뢰인은 특수상해, 상해, 특수폭행, 폭행 등 총 4건의 혐의로 재판을 받았고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의 가족은 항소심 대응을 위해 대전 지역에서 형사사건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BK파트너스에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1심에서는 일부 혐의에 대해 무죄가 선고되었으나, 이에 대해 검사 또한 항소를 제기한 상황이었고, 항소심에서는 무죄가 유죄로 뒤바뀔 가능성과 함께 실형 유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대전 폭력사건 변호사의 목표는 무죄 부분을 지켜내는 동시에, 양형을 다투어 집행유예를 받아 석방되는 것이었습니다.2. 사건의 해결대전 상해사건 변호사는 먼저 검사가 항소한 무죄 부분에 대하여, 피해자 진술이 불명확하여 특수폭행 및 특수상해의 일시와 경위가 특정되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였습니다. 또한 검사가 제출한 흉기가 공소사실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지 의문이 들고, 해당 흉기를 피해자가 어떤 경위로 입수했는지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다는 점을 근거로, 원심의 무죄 판단이 정당하다는 취지로 적극 다투었습니다.아울러 양형과 관련해서는, 항소심 단계에서 추가 피해회복금을 공탁한 점과 1심 구속 이후 수개월간 수감생활을 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는 사정을 강조하며, 원심의 징역 1년은 과도하므로 집행유예가 선고되어야 한다고 변론하였습니다.그 결과 항소심 재판부는 대전 특수상해 변호사의 주장을 받아들여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을 파기하여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선고와 동시에 석방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