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에서 징역 1년 10월을 선고 받은 사건으로 양형부당으로 항소한 사건 입니다.
보담의 조력을 통해 원심을 파기하고 4개월을 감형 받아,
징역 1년 6월의 판결 선고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