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식기소 되었다가 정식재판으로 회부되었던 사건으로
강간으로 의율 될수도 있었던 위험과 법정형이 중형임에도 불구하고
형사전문 백홍기 변호사의 변론으로 벌금 500만원 판결 선고를 이끌어 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