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께서는 대전시에 활동하고 있는 '조직폭력배'의 조직원으로 집단 패거리 싸움에 가담하게 되었는데요. 날카로운 흉기 등을 소지하여 피해자에게 각종 상해 및 폭행 그리고 재물손괴까지 발생하여 출동한 경찰의 신고로 모두 긴급 체포되어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혐의 성립은 당연히 부인을 할 수가 없는 상태였고, 경찰에서는 사회에 중대한 위협을 가할 수 있는 심각한 사안으로 보고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이라는 더욱 무거운 혐의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지인들이 BK파트너스를 찾아주셨고, 사건의 변호를 의뢰하였습니다. 강력범죄 사건이 집단으로 일어나고, 위험한 물건 중에서도 '흉기'를 사용한 점이 있어서
자칫 잘못하면 '살인 미수' 혐의가 적시될 수도 있었기 때문에 난이도가 굉장히 어려운 사건이였습니다.
BK파트너스는 당시, 의뢰인에게 처한 상황과 경과 과정들을 상담을 통해서 들을 수 있게 되었고, 가장 먼저 당시 사건의 '피해자들(약 6명)을 만나서, 선처를 바라는 합의를 간곡히 요청을 드렸고, 원만한 합의가 진행이 되엇습니다. 추가적으로 법원에서 판단을 내릴 때 선처를 받을 수 있도록 양형이 될 수 있는 모든 자료들을 준비하고 검토하여 이를 제출하였고 변론을 진행하였는데요.
항소심까지 몇 번에 걸친 저희 BK파트너스의 의견서와 최후 변론으로 의뢰인께서는 결국,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무사히 일상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BK파트너스의 조력으로 법원에서 유일하게 원심을 파기하고 '집행유예'를 받은 사건이고, 그 외의 나머지 피의자들은 항소 기각 당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