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께서는 교차로 횡단보도에서 자신의 승용차 앞 범퍼로 피해자를 들이받아 바닥에 넘어지게 하였음에도, 구호조치 등을 취하지 않고 그대로 도주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께서는 두려운 마음에 도주하였지만, 이내 정신을 차리고 BK파트너스의 대전교통사고전문변호사를 찾아주셨는데요, 범죄 발생 직후 도주하였기에 도망의 염려가 있어 구속영장이 청구될 가능성이 높았고, 무엇보다 뺑소니로 범죄 혐의가 중대하였기에 실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리하여, 대전교통사고전문변호사는 의뢰인에게 자수를 강력히 권하였고, 의뢰인은 BK파트너스 변호사의 조력하에 자수 및 조사를 받게되었습니다.
향후 이어진 재판에서, 법원은 의뢰인이 자진 출석한 점을 유리한 양형사유로 참작하여, 검사가 징역형을 구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하는 것에 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