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사업장 직원과의 마찰 과정에서 폭행을 가해 피해자에게 전치 4주 상해를 입혔고, 상해죄로 수사를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단순 벌금처분을 예상했으나, 검사가 정식기소로 재판에 넘기면서 실형 가능성을 인지했고, 이에 전문적인 대응을 위해 BK파트너스를 찾았습니다.
BK파트너스는 정식기소 자체가 검찰이 징역형 구형을 전제로 한다는 신호임을 중대하게 평가하고, 즉시 피해자와의 합의를 주선했습니다. 피해 회복이 이루어진 점과 이후 관계가 원만히 정리된 사정을 객관적 자료로 제출했습니다.
또한 의뢰인에게 과거 폭력 전력이 있으나, 현재는 정신과 치료를 통해 충동조절 문제가 개선되고 있다는 점, 재범 위험성이 낮아졌다는 점을 소명했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이 구금될 경우 운영 중인 사업장에 심각한 손실과 고용 문제가 발생한다는 현실적인 사정을 함께 설명하며 벌금형 선처를 요청했습니다.
검사는 징역 6개월을 구형했으나, 재판부는 BK파트너스의 변론을 받아들여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