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의 자녀는 가출 이후 또래들과 어울리며 폭행, 차량 · 금은방 대상 특수절도 10여 회, 중고거래 사기 등 다수 범행을 저질러 긴급체포되었습니다. 범행 횟수와 수법이 중해 자칫 구속 또는 일반 형사재판 회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보호자는 대전 청소년 특수절도 변호사로 청소년 사건 경험이 풍부한 BK파트너스를 선임하였습니다.
대전 청소년 변호사 BK파트너스는 처벌이 아닌 ‘교화’에 초점을 맞춰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사건 초기부터 가정환경, 학교생활, 보호자 감독 계획, 상담·치료 연계 자료 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며 재범 위험이 낮고 보호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점을 설득했습니다.
특히 형사재판이 아닌 소년부 송치가 타당하다는 의견서를 제출해 절차 방향을 전환했고, 그 결과 사건은 소년부로 송치되었습니다.
이후 심리에서 교화 필요성과 개선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소명하여 1·2·4호의 경미한 보호처분을 이끌어내며 소년원 송치를 방어하여, 의뢰인은 일상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