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군 복무 중 하급자를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군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군형사 사건 특성상 징계와 형사처벌이 병행될 수 있고, 전역 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상황에서 형사처벌이 확정될 경우 진로에 중대한 불이익이 예상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대전 군형사 변호사로 군사 사건 대응 경험이 풍부한 BK파트너스를 신속히 선임하였습니다.
BK파트너스는 대전 군형사 변호사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초기 합의와 처분 단계 방어’ 에 집중했습니다.
수사 초기부터 피해자 측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냈고, 반성문·탄원서·복무평정 등 평소 성실한 군 생활 자료를 체계적으로 제출했습니다.
폭행 수위가 중하지 않고 우발적 다툼에 가까웠다는 점을 강조하며 기소 필요성이 낮음을 설득한 결과, 군검찰 단계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아 형사재판 없이 종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