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랜덤채팅 중 만취 상태에서 성기 사진을 전송하고 음담패설을 한 행위로 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에 입건되었습니다. 과거 동종 전력 2회가 존재하는 재범이었고, 재범 간격도 짧아 실형 선고 가능성이 높은 사안이었습니다.
특히 대전 통매음 벌금 사건에서는 반복 범행이 엄중 처벌되는 경향이 있어, 초기 대응이 절실한 상황에서 의뢰인은 BK파트너스에 조력을 요청했습니다.
BK파트너스는 대전 통매음 벌금 선처 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아, 수사 초기부터 양형자료를 체계적으로 준비했습니다.
먼저 범행이 알코올 의존과 밀접하게 연관된 점에 주목하여 즉시 알코올 치료 프로그램을 연계했고, 성범죄 예방 교육 이수, 재범 방지 계획 등을 객관적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동시에 피해자와의 신속한 합의 및 처벌불원 확인을 확보하여, 검찰에 약식기소가 타당하다는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그 결과 실형 위험이 컸던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벌금 300만 원 약식명령으로 사건이 종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