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예식장에서 음주 후 귀가하던 중 “가까운 거리니 괜찮다” 는 잘못된 판단으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신고로 적발되었습니다. 이번은 이미 4차례의 전력이 있는 상태에서 발생한 5번째 음주운전으로, 사실상 누범에 준하는 상황이었고 실형 선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고위험 사건이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대전 음주운전 5회 집행유예 사건을 다수 수행해 온 BK파트너스를 신속히 선임하였습니다.
BK파트너스는 이 사건이 5회 음주운전으로 실형 가능성이 매우 높은 사안임을 전제로 초기부터 대응을 설계했습니다.
의뢰인이 즉시 재범 방지 교육·알코올 상담·치료를 진행하도록 조치하고, 이를 객관적 자료로 확보해 재범 위험이 낮다는 점을 소명했습니다. 가족 탄원과 직업·생활 사정 역시 함께 정리해 실형이 과도하다는 점을 재판부에 전달했습니다.
또한 운전거리가 150m에 불과했다는 점, 이전 전력들이 10~20년 전의 오래된 벌금형 전력이라는 점, 의뢰인의 고령 및 건강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설명하며 집행유예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 결과 재판부는 BK파트너스의 주장을 받아들여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였고, 의뢰인은 실형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