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친구들과의 술자리 후 혈중알코올농도 0.136% 상태에서 귀가하던 중 신고로 적발되었습니다. 이미 음주운전 2회 전력이 있었고, 불과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무면허 음주운전이 반복된 3회 재범이었습니다.
실형 선고가 사실상 유력한 상황에서 의뢰인은 대전 음주운전 3회 집행유예 사례를 다수 처리해 온 BK파트너스를 선임했습니다.
BK파트너스는 대전 음주운전 3회 집행유예 가능성 확보를 중심으로 초기부터 양형 전략을 정교하게 설계했습니다.
의뢰인이 즉시 알코올 치료 상담과 교육 이수를 진행하도록 조력하고, 재범 방지 계획과 가족 탄원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개선 의지를 객관적 자료로 제출했습니다.
또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점, 의뢰인이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이라는 사정을 함께 소명하며 재범 위험성이 낮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설명했습니다.
그 결과 재판부는 BK파트너스의 변론을 받아들여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고, 의뢰인은 실형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